Think And Grow Rich! - passion



지금까지 살아 온 세월들 속에선
이렇게 힘든 때가 없었다고 말해도

하지만 이른 게 아닐까 그렇게 잘라 말하기엔
곁에 있던 사람들은 언제나 힘들 때면
어디론가 사라지고
혼자란 걸 느끼지

하지만 그게 세상이야 누구도 원망하지마
그래 그렇게 절망의 끝까지 아프도록 떨어져
이제는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큰 소리로 외치면

흐릿하게 눈물너머
이제서야 잡힐 듯 다가오는 희망을 느끼지

그 언젠가 먼 훗날에
반드시 넌 웃으며 말할 거야
지나간 일이라고

이제는 더 이상 흘릴 눈물조차 남아있지 않을 때
바로 지금이야 망설이지 말고 그냥 뛰어 가는거야

Posted by
형상 l 2009/06/30 22:55
1 2 3 4 5  ... 285 

카테고리

전체 (285)
좋은생각 (11)
형상 (238)
삶 & Mentor(멘토) (6)
뜬금없이 (18)
풍경소리 (10)

달력

«   2009/07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 31  
get rss